2009년 10월 06일
근황
9월 중순부터 정리해야 할 건 플래너에 3건 남아있음. 해야할 큰 일 2건 남아있음.
요즘 좀 사무실 생활 귀찮음. 그전에 사무실은 인간생활 공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신했음.
생각은 많아도 확신은 거의 없음. 끝.
# by | 2009/10/06 00:19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1)
9월 중순부터 정리해야 할 건 플래너에 3건 남아있음. 해야할 큰 일 2건 남아있음.
요즘 좀 사무실 생활 귀찮음. 그전에 사무실은 인간생활 공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신했음.
생각은 많아도 확신은 거의 없음. 끝.
# by | 2009/10/06 00:19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1)
한번 한 실수는 원인을 파악하여 동일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정리하자. - 문서로, 단계별로. 그저 항목만 쓰면 놓치고 똑같은 실수를 한다.
두번 실수한 후에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법을 정리하는 건 이미 늦었다. 스스로에게 말끔하지 못한 인간이라는 자괴감을 안겨준 후니까.
첫번째 실수에서 원인을 파악하고, 이후 같은 사안에 대해 (사후처리가 아닌 사전처리 측면에서) 신경써야할 부분을 순서별로 차근차근 정리해놓을 것. 글로! 평생 할 실수를 방지하자는 게 아니다. 다음 달에 할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하자는 거지. 방긋방긋 웃는 얼굴로 넘어갈 수 있는 실수는 한정. 한정판매 완료. 앞으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사는 거다. 쉬운 업무일수록....
# by | 2009/07/27 23:52 | 트랙백 | 덧글(0)
요즘 너무 투덜거렸다.
투덜거림이 불만거리를 부르는 법.
자신의 상황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즐거워하면서 사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 불만을 희석시킬 것인가, 응집시켜 자기를 갉아먹을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by | 2009/07/22 00:48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06 20:53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0)
아무 일이나 떠맡지 않기
내 역할, 업무의 선을 넘지않기. 제발.
물론 맡을 사람이 없는 경우 해볼수는 있지만 특별히 배울 게 있다거나 도저히 그에게는 무리라는 이유로 남의 일을 떠맡거나 뺏지 말기. 나중에 나만 허덕일 가능성이 있다.
도와주는 것과 맡아하는 것의 경계선을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나 확실히 보여주기.
내가 하는 일을 개선할, 마무리할 여유시간은 미리 확보해야한다. 내 업무에서도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
주변의 일에 귀는 항상 열어놓는다. 간접경험도 귀중한 지식이 된다.
언젠가 써놓은 글이다. 다시 이렇게 느끼고 싶다. 지금은 내 일도 다소 귀찮아서 -_-; 게다가 전임자의 마무리와 내 일의 마무리와 위에서 내려오는 잡일. 에효. 다시 어린애가 된 기분이다, 요즘. 그래도 어린애가 되지는 않을 거다. 난 어른이 될 거라니까!!!
# by | 2009/06/29 19:33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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