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이나 떠맡지 않기

아무 일이나 떠맡지 않기
내 역할, 업무의 선을 넘지않기. 제발.
물론 맡을 사람이 없는 경우 해볼수는 있지만 특별히 배울 게 있다거나 도저히 그에게는 무리라는 이유로 남의 일을 떠맡거나 뺏지 말기. 나중에 나만 허덕일 가능성이 있다.
도와주는 것과 맡아하는 것의 경계선을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나 확실히 보여주기.

내가 하는 일을 개선할, 마무리할 여유시간은 미리 확보해야한다. 내 업무에서도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 
주변의 일에 귀는 항상 열어놓는다. 간접경험도 귀중한 지식이 된다.

언젠가 써놓은 글이다. 다시 이렇게 느끼고 싶다. 지금은 내 일도 다소 귀찮아서 -_-; 게다가 전임자의 마무리와 내 일의 마무리와 위에서 내려오는 잡일. 에효. 다시 어린애가 된 기분이다, 요즘. 그래도 어린애가 되지는 않을 거다. 난 어른이 될 거라니까!!!

by 윤지 | 2009/06/29 19:33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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