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투덜이스머프 웃기기
요즘 너무 투덜거렸다.
투덜거림이 불만거리를 부르는 법.
자신의 상황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즐거워하면서 사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 불만을 희석시킬 것인가, 응집시켜 자기를 갉아먹을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by | 2009/07/22 00:48 | 일기 : 살고 생각하고 | 트랙백 | 덧글(0)
요즘 너무 투덜거렸다.
투덜거림이 불만거리를 부르는 법.
자신의 상황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즐거워하면서 사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 불만을 희석시킬 것인가, 응집시켜 자기를 갉아먹을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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